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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eam of Rabbit
연말맞이로 휴가 쓰고 집 정리도 좀 하고, 놀러도 가려고했는데, 휴가전날 허리가 나가버려서..집에서 5일간 좀비처럼 누워만 있다가 그래도 연말포스팅은 해야할 것 같아서 쓰는 일상일기. 글은 아직 시간이 있으니 천천히 쓰도록 하고, 허리가 조금 나아져 올리는 사진 일기- - 성운이 엽서 받으려고 산 린온미 맨투맨 색은 예쁜데 짱짱 크다.ㅋㅋㅋㅋ 팔도 길구 몸통도 커서 완전 아빠옷 입은거 같다. 편해서 좋긴 함! - 서폿하고 받은 굿즈들이 왔다. 스티커가 점점 많아지는데 덕질 노트라도 하나 만들어서 붙여둘까 싶다. - 귀여운 팬아트 스티커도 샀징. 요즘 물욕 폭발中 - 다이소에서 산 압화스티커. 취저라 내년 봄까지 두고두고 쓰려고 2개나 샀당. - 스노우에서 한참 유행하던거ㅋㅋㅋ 회사 사람들이랑 찍어봤는데 ..
181013 기다리고 기다리던 트래블러스 컴퍼니 카라반 행사에 다녀왔다. 이 날을 위해 카드값도 아껴왔지! 주말 아침 일찍 성수동이라는 먼동네에 갈 체력이 안돼서 늦게 출발했는데, 줄 서있다고해서 똥줄탔다. 하루에 노트 100~120권만 만들어주신다고해서...짤릴까봐;ㅁ; 줄은 한참섰지만 다행히 무사히 노트바이킹표를 샀다v 그리고 한국 한정노트도 샀다. 그 외에 이것저것 샀는데... 사람이 너무 많아서 팝업스토어 사진 한장도 못찍었다... 발 디딜 틈도 없었음..ㅠㅠ 그래도 한 30만원 쓸 줄 알았는데 10만원 정도 밖에 안씀. 옆에서 잏님이 계속 말려서... 표사고 나만의 노트 만들러 또 줄 섰다.. 한참 기다린 끝에 드디어 내차례가 왔다. 부페처럼 내 맘대로 속지를 고르고 골라서, 나만의 노트를 만드..
오빠들 노래 안올렸었네. 이번 노래 진짜 잘뽑았다. 가을내내 열심히 들었네-
- 트래블러스노트 블루가 온고잉 됐다는 소식을 듣고 질렀다. 블루 제일 갖고 싶었는데 온고잉돼서 존좋ㅠ 이렇게 벌써 노트만 4권.. 블루랑 패포만 갖고 다니니까.. 이제 더이상 사지 않는걸로... (라기엔 한정 나오면 또 사겠지.) - 기력이 딸려서 비타민 구입했다. - 브마가 파손돼서 와서 새로 보내줬길래 구겨진건 성운이 부분만 잘라냈다. 오 근데 뭔가 잡지같아ㅋㅋㅋㅋ - 성운이 신한체크카드 2개! 히힣 예뿌다! 근데 두개 색이 묘하게 다르당 - 은동잌ㅋㅋㅋㅋ 빨대 위에 앉아서는 해탈중 - 이름 까먹은 칵테일. 나에겐 너무 시었다. - 여름에 너무 더워서 죽부인 샀는데 예뻐서 맘에 든당. - 책읽다가 이런거만 봐도 싱글벙글^ㅡ^ - 오 컵홀더튜브를 (잔뜩)샀다. 컵홀더용이 아니라 인형용으로ㅋㅋㅋ 근데 ..
잏님이랑 조용한 카페 찾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카페에 가봤다. 조용하고 좌석도 넓고 예뻤던- 더워서 밖엔 못앉았지만, 야외도 예뻤다. 통째로 빌려서 파티하거나 촬영하기도 좋을것같지만... 여기 대여 짱 비싸서 놀람. 안에도 참 예쁘다. 식물도 가득가득- 처음으로 데리고 나간 인형 사진도 잔뜩 찍음ㅋㅋㅋ 예쁘당. 아무튼 우리는 이 예쁜 카페에서 게임을 신나게 했다고한다(...)
- 점심에 우체국 갔다가 혼밥. 양고기 무한리필집이었는데 점심특선이 있어서 먹어봤다. 고기는 진리지요. 근데 밥먹는데 나 혼자밖에 없음.. 가게에 사람이 없어서 민망했다. 맛있는데 왜지...? - 영화보기 전에 먹은 아보카도 비빔밥! 맛있쪄- 그리고 아보카도 파스타. - 쫄면이 너무 땡겨서 더운데도 불구하고 다녀왔던 자성당. 생활의달인에 나왔다고한다. 더워서 온쫄면은 먹지 못하고 비빔으로- 사진관에서 알바할때 근처 김밥집에서 아주머니가 내 입맛에 맞게 해주던 쫄면이 요즘 그립다. 단골이라 내가 먹을 수 있는 맵기정도로 푸짐하게 해주셨었는데.. 거기 없어졌어ㅠㅠㅠㅠㅠㅠㅠ - 다들 더워서 멀리가기 싫어해서 혼밥하러- 고토히라 우동 고고씽. 간이 쎈게 아쉬웠다. 나한텐 너무 짰음.ㅠㅠ 유부초밥은 달달하니 맛있..
힘들어서 연차 잔뜩 쓰고는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그래도 하루쯤은 나가볼까 싶어서- 잏님 꼬셔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두레국수에 다녀왔다. 멀고, 주5일제인데다가 퇴근 후 가기도 힘들어서 가보고싶었지만 못가고 있었던 곳중에 하나인데 드디어 다녀옴! 그래서 아점부터 곱창전골을 먹었습니다. 것도 소주도 없이ㅠ 달달 고소하고, 곱창이랑 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존 맛bb 양도 많은데 괜히 밥추가했다가 배 엄청 불렀다..ㅋㅋㅋㅋㅋ 11시에 갔는데도 사람 엄청 많고, 우리 뒤로 줄이....ㅎㄷㄷㅎㄷㄷ 맛도 있고, 친절하고 다시 오기 또 힘들겠지만...만족스러웠던 아점! 밥먹고 다른데 갔다가 자리 없어서 결국 조금 더 걸어서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 티룸도 다녀왔다. 밀크티와 나이트로 차이라떼. 마시고 싶은거 참 많았지만 다..
목표를 달성했다. 어찌보면 큰 금액이 아니지만, 나에겐 엄청 큰 금액! 열심히 저금하면서 살았으니까 남은 반년동안은 번 돈 열심히 쓰고 살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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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잏님과 읂님과 만났다.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간 차알! 싸먹는 랩더치킨. 탕슉. 내자리서 찍기 힘들어서 잏님에게 찍어달라고 부탁한 볶음밥(아마도 돼지고기였던가 기억이..) 한상 푸짐하게 차렸지만 사실 더 시키고 싶었다. 웅 배불러서 다는 못먹었겠지만- ] 밥먹고는 잏님과 커피오카도 다녀왔다.(덕질투어) 서...성우니 싸인 가...간신히 보인다;;;;; 우니 데려가서 인증샷. 미숫가루 버블티와 초코 버블티. 옴뇸뇸 맛있게 냠냠.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러 혼났당.